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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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포토 제목 글쓴이 날짜
136 독도에 비가 내리면 3 : 상처 깊은 사람들 이 비를 맞으면, 이 비를 맞으면 꿈처럼 아문다네. wy 2020.03.26
135 독도에 비가 내리면 2 : 독도에 비가 내리면 고요한 바다에, 고요한 바다에 꽃망울 터지는 소리~ wy 2020.03.22
134 독도에 비가 내리면 1 : 독도에 비가 내리면 메마른 가슴에, 메마른 가슴에 그리움 맺히는 소리~ wy 2020.03.18
133 앵무산 두더지 3 : 피투성이 두더지가 다시 일어나 악마를 향해서 달려들었지 하룻강아지가 겁이 없다고 … wy 2020.03.14
132 앵무산 두더지 2 : 길 잃은 나의 슬픈 그림자여 이제 다시 일어나 꿈을 지피자~ wy 2020.03.10
131 앵무산 두더지 1 : 내 마음 어딘가에 악마가 있어 내가 가는 길마다 헤살부리네~ wy 2020.03.07
130 꼴찌를 위하여 3 : 바쁘게 달려가는 친구들아 손잡고 같이 가보자 wy 2020.03.03
129 꼴찌를 위하여 2 : 어설픈 일등보다는 자랑스러운 꼴찌가 좋다 가는 길 포기하지 않는다면 꼴찌도 괜찮은 거… wy 2020.02.28
128 꼴찌를 위하여 1 : 지금도 달리고 있지 하지만 꼴찌인 것을 그래도 내가 가는 이 길은 가야 되겠지~ wy 2020.02.24
127 고운동 달빛 3 : 고운동 계곡이 잠긴다네. 고운동 달빛이 사라진다네. wy 2020.02.20
126 고운동 달빛 2 : 해맑은 꽃내음을 한 사발 마시고나니 물 젖은 눈가에 달빛이 내려앉는구나. wy 2020.02.16
125 고운동 달빛 1 : 마음의 옷을 벗고 달빛으로 몸 씻으니 설익은 외로움이 예쁜 꽃이 되는구나~ wy 2020.02.13
124 햇살소리 5 : 흙담 위에 그려놓은 햇살 그림들 지워지지 않았다면 다시 한 번 보고 싶어~ wy 2020.02.10
123 햇살소리 4 : “그렇게 매일 술을 마시니 안 돌아가실 수 있나? 아들하고 딸이 있었는데 그것도 내가 알려 … wy 2020.02.06
122 햇살소리 3 : 생각해 보니 나는 몇 년 전부터 나를 저버린 세상을 미워하고 있었다. wy 2020.02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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