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세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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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단상: 무관심

wy 0 10.02 07:19

광야의 아카시아.jpg

 

200여 년 전 인간은 탈 종교의 시대를 시작했다.

 

100여 년 전 인간은 반 종교의 시대를 시작했다.

 

21C 인간은 무 종교의 시대로 접어들었다.

 

인간에게 무서운 신보다 무관심한 신이 더 문제듯이

 

신에게도 무서운 사람보다 무관심한 사람이 더 문제다.

 

무관심이 너희를 자유케 할 수 있을까…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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