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 단상: 당나귀와 우물
당나귀가 우물을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우물이 당나귀를 쳐다본다.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믿어야 된다. 내가 …
일상의 평범함 속에서 길어 올린 특별한 시선.
글로 엮은 삶의 무늬들을 공유합니다.
당나귀가 우물을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우물이 당나귀를 쳐다본다.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믿어야 된다. 내가 …
만일 하나님이 모든 세상의 근원이라면 나도 그의 일부분으로 세상에 참여하는 것이다. 그런 면에서 진정한 예배는 내가 더욱 깊이 그리고 충만히 나 자신이 되려는 결단이다. …
좌: 뉴스앤조이 vs 우: 기독일보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AbSGqeWIBQ 뉴스앤조이 https://www.youtube.com/…
좌: 새날 vs 우: 시사저널 TV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qmJVT6lrtFI 새날 https:/…
정치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. 정치는 국민의 행복을 위해 존재 한다. 종교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. 종교는 인생의 의미를 위해 존재 한다. …
좌: 다마섹 선교사 vs 우: 이건호 목사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qjLYB4cEk0Y &…
좌: 뉴스반장 vs 우: 공병호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r8OmmXSYzD8 뉴스반장 &…
좌: 뉴스썰 vs 우: 자유민주주의 빵시기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trATZUi6DY…
좌: 이송원 vs 우: 조갑제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hnVzEI1-eeQ&n…
우리 사회는 지금 남남 분열이 심각합니다. 보수와 진보, 우파와 좌파의 생각과 주장이 ‘천양지차’입니다. 해방 이후, 대한민국의 건립 과정에 많은 암살 사건이 있었습…
좌로부터 시계방향 : 박권상 이종찬 이철 김윤환 필자 조순승 김용환 황병태 남재희 김광일 조세형 박중환 (존칭 생략) - 롯데호텔 메트로폴리탄 2…
탐 진 치가 하나이다. 진 선 미가 하나이다. 나와 너와 그들이 하나이다. 해와 달과 은하수가 하나이다. 나를 살리고 나를 죽이는…
우리는 매일 선택을 한다. 내가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 선택이다. 선택을 통해 더 행복한 인간이 될지 아닐지는 오롯이 나의 몫이다. &…
변두리 지하 교회에 작은 십자가. 상가 건물 옥상에 네온사인 십자가. 이사 가는 화물차에 누워 있는 십자가. 강남 대형 교회에 높이 솟은 십자가. …
강남 제일교회 문성모 목사가 번역한 칼 바르트의 모차르트가 나왔다. “또 한 가지 고백하는 바는, 만약 내가 장차 천국에 간다면 우선 모차르트를 만나고 싶고, 그다음에…